의정부 하수구막힘
집 모양에 맞춰 뚫습니다건물을 보고 고르는 작업
아파트는 공용관, 빌라는 마당 오수받이, 음식점은 기름 분리기처럼 건물마다 먼저 열어 볼 곳이 있습니다. 그 자리부터 확인하고 작업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방문 전에 통화로 작업 범위를 가늠해 드립니다
건물을 보고 고르는 작업
아파트는 공용관, 빌라는 마당 오수받이, 음식점은 기름 분리기처럼 건물마다 먼저 열어 볼 곳이 있습니다. 그 자리부터 확인하고 작업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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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유형별 작업
같은 막힘이라도 아파트와 상가는 관이 모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건물마다 먼저 여는 곳을 적어 두었습니다.
단독주택
오래된 연립
상가·음식점
사무실·학원
다세대·빌라
주방 배관의 흐름이 느려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조리 과정에서 흘러 들어간 기름과 음식물 찌꺼기입니다. 처음에는 물이 조금 늦게 빠지는 정도로 보이지만, 배관 안쪽에 기름막이 형성되면 작은 찌꺼기도 쉽게 달라붙습니다. 여기에 세제 성분, 전분, 미세한 음식물 입자가 섞이면 점성이 높은 슬러지로 변해 배관의 유효한 통로를 좁힙니다. 의정부 하수구막힘 현장에서도 주방 싱크대 하부 트랩이나 벽 안쪽 배관에서 이러한 복합 오염이 자주 확인됩니다.
싱크대 물이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졌다면 배수구 거름망, 컵 트랩, 하부 연결관 순서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에 보이는 음식물을 제거한 뒤에도 물이 고이거나 한쪽 배수구를 사용할 때 다른 쪽에서 꾸르륵 소리가 난다면 벽체 안쪽 또는 바닥 배관의 오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단순히 뜨거운 물만 반복해서 붓는 방법은 일시적으로 기름을 이동시킬 뿐, 식은 뒤 다른 구간에 다시 굳을 수 있습니다.
주방 배관을 오래 쓰는 실무 기준입니다
물이 내려간다는 이유만으로 내부가 깨끗하다고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배수 속도 저하와 냄새가 함께 나타나면 표면 청소보다 오염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싱크대막힘이 반복되는 가정은 트랩만 교체하기보다 수평 배관과 공용 입상관으로 이어지는 구간까지 원인을 나누어 살펴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스프링 장비로 통로를 확보한 뒤 배관 벽면에 남은 기름층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합니다. 오염이 단단하게 굳었거나 긴 구간에 퍼진 경우에는 물의 압력과 배관 재질을 고려해 세척 방법을 정해야 합니다. 무리한 공구 사용으로 연결부가 이탈하거나 오래된 배관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반복 작업보다 원인과 배관 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배관을 뚫었는데도 같은 위치에서 문제가 재발하거나, 막힘의 정확한 지점이 추정되지 않는다면 관로내시경 점검이 도움이 됩니다. 배관 내부를 직접 확인하면 기름 슬러지, 이물질, 나뭇가지, 처짐, 파손, 연결부 단차처럼 외부에서 구분하기 어려운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물이 내려가는지 여부만으로 작업 결과를 판단하면 부분적으로 열린 배관을 정상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새로 뚫은 뒤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막히거나, 여러 배수구가 동시에 느려지는 경우에는 관로내시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건물 준공 후 오랜 시간이 지났고 배관 도면이 불명확한 경우에도 위치 확인이 중요합니다. 바닥을 열거나 벽체를 철거하기 전에 카메라로 진행 방향과 이물질 위치를 확인하면 불필요한 해체 범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내시경 영상은 단순한 확인 자료를 넘어 작업 방향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카메라가 이물질 앞에서 멈추는지, 물이 고인 구간을 통과하는지, 배관 벽면이 균일한지에 따라 장비를 달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의정부하수구막힘 상담을 받을 때에는 막힌 증상만 전달하기보다 발생 시점, 사용한 약품, 이전 작업 이력, 문제가 반복된 횟수를 함께 알려야 점검 범위를 합리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 화면만으로 단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카메라가 통과했다는 사실이 배관 전체의 정상 상태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부분적으로 남은 기름층이나 배관 경사 문제는 물을 흘려보내는 시험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작업 전후의 위치와 상태를 비교하고, 파손이 의심되면 추가 확인 없이 철거부터 진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이나 건물 주변에서 물이 차오르면 정화조 문제인지, 건물 내부 오수관 문제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정화조는 오수를 저장·분리·처리하는 시설이고, 오수관은 변기와 생활 배수 설비에서 정화조 또는 공공 하수관으로 이동시키는 통로입니다. 두 설비는 연결되어 있지만 막힘 위치와 관리 주체, 필요한 장비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변기만 이상하고 다른 배수구는 정상이라면 해당 기구나 가까운 가지관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 화장실과 바닥 배수구가 함께 느려지면서 외부 맨홀까지 수위가 높다면 건물 주 오수관이나 정화조 유입·배출 쪽을 살펴야 합니다. 정화조 청소 시기가 지났거나 배출관이 막혔을 때는 내부 수위가 높아지며 사용량이 늘어나는 시간대에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정화조 주변에서 냄새가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정화조만 청소하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유입관에 고형물이 걸렸거나 배출관의 경사가 나빠진 경우에는 내부 청소 후에도 다시 수위가 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건물 내부의 오수관이 막힌 상태에서 정화조만 점검하면 실내 사용 불편이 계속됩니다. 배관 흐름의 앞뒤를 나누어 확인하고, 맨홀 수위와 실내 배수 상태를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
오수관 세척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경, 길이, 굴곡, 배관 재질을 고려해야 합니다. 고압세척은 굳은 찌꺼기와 퇴적물을 제거하는 데 활용할 수 있지만, 노후 배관이나 연결부가 약한 곳에서는 압력을 조절해야 합니다. 작업 뒤에는 일정 시간 물을 흘려 통수 상태를 확인하고, 맨홀 수위가 다시 오르는지 살펴야 재발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큰 막힘은 하루 만에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량의 기름과 음식물, 물티슈, 머리카락이 반복적으로 쌓인 결과로 통로가 좁아지고 어느 순간 물의 흐름이 멈춥니다. 따라서 예방은 강한 약품을 주기적으로 붓는 것보다 배관에 들어가는 이물질을 줄이고 이상 신호를 초기에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싱크대에는 거름망을 설치하고 음식물 찌꺼기를 물로 밀어 넣지 않아야 합니다. 샤워실과 세면대는 머리카락을 바로 제거하고, 세탁기 주변에는 섬유 찌꺼기와 작은 물건이 배수구로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변기에는 분해 가능한 화장지 외의 물품을 넣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물티슈, 위생용품, 행주, 고양이 모래처럼 물에 잘 풀리지 않는 물품은 소량이어도 막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방 점검은 증상이 없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배수구가 완전히 막힌 뒤 한 번에 처리하려 하기보다 계절이 바뀌거나 사용량이 많은 시기에 트랩과 외부 배수구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음식점이나 다세대주택처럼 배수량이 많은 곳은 관리 담당자가 청소일과 이상 징후를 기록하면 원인 추적과 유지관리 계획 수립이 쉬워집니다.
의정부 지역의 주택과 상가에서는 건물 연식, 배관 구조, 지하층 유무에 따라 같은 생활 습관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 관리에는 공통 원칙과 현장 조건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도 이미 굳은 기름층이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물의 온도보다 유입되는 오염원을 줄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변기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고 모두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화장지 과다 사용처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생긴 가벼운 막힘과, 물에 녹지 않는 이물질이 깊이 들어간 경우는 대응이 다릅니다. 변기 물이 차오르는 상태에서 반복해서 물을 내리면 바닥으로 넘칠 수 있으므로 먼저 급수 밸브를 잠그고 수위를 안정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첫째, 물은 천천히 내려가지만 수위가 다시 안정되는 경우에는 트랩 주변의 부분 막힘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규격에 맞는 압축기나 변기용 관통 장비를 사용하되, 밀어 넣는 힘을 과도하게 높이지 않아야 합니다. 둘째, 장난감, 칫솔, 위생용품처럼 단단한 물체가 들어간 경우에는 무리하게 깊이 밀면 오수관 안쪽에서 위치를 찾기 어려워집니다. 셋째, 여러 화장실이 동시에 느려지면 변기 자체보다 공용 오수관을 의심해야 합니다.
변기막힘이 해결된 뒤에도 물을 한 번에 많이 내려 수위와 배수 속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이 내려가더라도 꿀렁이는 소리, 변기 수위의 비정상적인 변동, 바닥 배수구의 냄새가 남아 있다면 하류 구간에 문제가 남았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분해 가능한 부품만 확인하고, 바닥이나 벽 안쪽의 배관을 임의로 해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변기 주변 바닥으로 물이 새거나 천장에 누수가 발생했다면 단순한 변기막힘을 넘어 연결부 손상이나 배관 역류 가능성도 살펴야 합니다. 작업자는 물의 색과 냄새, 발생 위치, 사용한 위생기구를 확인해 오수 유출인지 급수 누수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사진과 발생 시간을 남겨두면 임대인, 관리사무소, 작업자 사이의 책임과 조치 범위를 협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파트나 빌라에서 배수가 막히면 세대 내부 배관인지 공용 배관인지에 따라 조치 주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대 전용 배관과 배수 트랩은 해당 세대의 관리 범위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건물의 관리규약과 배관 구조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용 입상관, 지하 횡주관, 외부 오수관처럼 여러 세대가 함께 사용하는 구간은 관리사무소 또는 건물 관리 주체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 세대만 문제가 있는지 같은 라인의 여러 세대가 함께 불편을 겪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위층에서 물을 사용할 때 아래층 배수구가 넘치거나, 여러 세대의 화장실 수위가 동시에 올라간다면 공용 구간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특정 세대의 싱크대나 욕실만 반복적으로 막힌다면 전용 배관의 오염일 수 있습니다. 다만 건물 구조에 따라 예외가 있으므로 현장 확인 없이 책임을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관리사무소에 접수할 때에는 발생 위치, 시간, 다른 세대의 증상, 물이 역류한 지점, 이전 작업 이력을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작업 전 사진과 영상, 배관 점검 결과, 세척 구간을 남겨두면 비용 부담이나 복구 범위를 논의할 때 사실관계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임의로 공용 배관을 막거나 천장을 개방하면 추가 피해와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승인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의정부하수구막힘 문의 중 공동주택 사례는 증상만으로 책임 범위를 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작업자는 막힘을 해결하는 것과 별개로 어느 구간에서 문제가 시작되었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관리 주체 역시 세대 내부 문제로 단정하거나 반대로 모두 공용 문제로 처리하기보다, 배관의 연결 구조와 점검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수구 냄새는 배수구 주변의 찌꺼기만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트랩의 봉수 부족, 통기관 불량, 배관 내부의 슬러지, 연결부 틈, 외부 맨홀 문제 등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냄새가 특정 시간에만 올라오거나 바람이 강한 날 심해진다면 실내 공기압과 통기관의 영향도 고려해야 합니다. 표면에 방향제를 뿌리는 방법은 냄새를 잠시 가릴 뿐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싱크대 아래에서 냄새가 난다면 트랩 연결부와 캐비닛 안쪽의 누수 흔적을 확인합니다. 욕실 바닥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면 트랩에 물이 남아 있는지, 배수구 부속이 제대로 밀착되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배수구는 봉수가 마를 수 있으므로 물을 보충한 뒤 냄새가 줄어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을 보충해도 냄새가 지속되면 배관이나 통기관 점검이 필요합니다.
하수구 냄새를 줄이려면 배수구 덮개와 거름망을 분리해 세척하고, 트랩 주변의 점착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실리콘이나 테이프로 무조건 틈을 막기 전에 누수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환기팬을 장시간 가동해도 냄새가 강하면 원인 구간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여러 세대에서 동시에 냄새가 난다면 공용 통기관 또는 외부 배관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냄새를 약품으로 덮는 방식은 주의해야 합니다
염소계 제품과 산성 세정제 등 서로 다른 약품을 섞으면 유해한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난다고 여러 세정제를 연속 투입하지 말고, 환기와 제품 표시사항을 우선 지켜야 합니다. 냄새와 함께 물이 차오르거나 역류 흔적이 있으면 탈취보다 배관 흐름 확인이 먼저입니다.
악취의 원인이 배관 내부에 깊게 있거나 공용 구간에 있다면 국소 청소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때는 관로내시경으로 오염과 수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세척을 진행합니다. 냄새가 줄었다가 다시 생기는 경우에는 물리적인 오염 제거와 트랩·통기관 상태 확인을 함께 해야 장기적인 차단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배관 피해의 양상은 달라집니다. 겨울에는 외부에 노출된 급수관과 배수관의 잔류수가 얼어 팽창하면서 연결부를 밀어내거나 관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장마철에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빗물이 유입되면서 우수관, 오수관, 지하 배수펌프의 처리 능력을 넘을 수 있습니다. 두 상황 모두 문제가 발생한 뒤 물을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 사전 점검과 사용량 조절이 중요합니다.
외벽에 붙은 배관, 지하 주차장 천장의 노출 배관, 장기간 비어 있는 세대의 급수·배수 설비는 동파에 취약합니다. 보온재가 젖거나 훼손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한파가 예상되면 외부 수도 계량기와 노출 배관을 보호해야 합니다. 이미 물이 나오지 않거나 배관 표면이 부풀었다면 토치나 직접적인 불로 녹이지 않아야 합니다. 급격한 열은 배관과 연결부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밸브를 잠그고 해빙과 누수 여부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장마철에는 지하층 바닥 배수구와 외부 맨홀의 수위, 역류 방지 장치, 배수펌프 작동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배수구 덮개 주변에 흙과 낙엽이 쌓이면 빗물이 빠지지 못하고 건물 안으로 유입될 수 있습니다. 공용 배관이 이미 부분적으로 막힌 상태라면 집중호우 때 실내 배수구로 역류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역류가 시작되면 오염된 물에 직접 접촉하지 말고 전기 설비 주변 접근을 피해야 합니다.
고압세척은 외부 배수관과 퇴적물이 쌓인 긴 구간을 정비할 때 활용할 수 있지만, 장비 투입 전 맨홀과 배관의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배수펌프가 있는 건물은 전원 차단, 플로트 스위치, 토출관 상태를 점검하고 시험 운전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계절 관리의 핵심은 한 번의 작업으로 모든 위험을 없앤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배관 상태와 기상 변화에 맞춰 점검 주기를 조정하는 데 있습니다.
계절성 문제는 배관 자체뿐 아니라 건물의 배수 용량과 관리 상태가 함께 영향을 줍니다. 장마 전 점검에서 배수 속도가 느리거나 외부 수위가 높게 확인되면 사전에 퇴적물을 제거하고 필요한 구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장기간 비워 두는 주택의 급수와 배수 설비를 관리하고, 이상 징후가 나타났을 때 사용을 중지한 뒤 전문가의 점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정부하수구막힘 관련 상담에서도 발생 위치와 계절 조건을 함께 설명하면 현장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사진 기록
글보다 사진이 빠를 때가 있어 현장마다 찍어 둡니다.
연장 설명
장비마다 맞는 자리와 쓰지 않는 자리가 있어 둘 다 적었습니다.
꺼내는 때오수받이나 바닥 배수로에 오물이 가득 차 작업할 자리가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퍼낼 때
꺼내지 않는 때세대 안의 가는 관에는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꺼내는 때세면대·싱크대 아래 트랩을 풀어 걸린 것을 손으로 꺼낼 때
꺼내지 않는 때벽 속이나 바닥 밑 깊은 곳은 손이 닿지 않아 장비로 넘어갑니다
꺼내는 때싱크대·세면대·변기처럼 관이 가늘고 굽은 곳에서 머리카락이나 음식물 뭉치를 걸어 빼낼 때
꺼내지 않는 때관 벽 전체에 기름이 두껍게 앉았다면 구멍만 나고 다시 좁아져 이것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꺼내는 때기름이나 물때가 관 벽에 넓게 앉았을 때 물살로 벽째 씻어 낼 때
꺼내지 않는 때삭은 관이나 이음부가 약한 오래된 배관에서는 압력을 낮추거나 다른 방법으로 돌립니다
꺼내는 때막힌 자리와 까닭이 짐작되지 않을 때, 그리고 작업을 마친 관 안을 다시 볼 때
꺼내지 않는 때세면대 트랩처럼 걸린 것이 눈앞에 보이는 막힘에는 꺼내지 않습니다
들은 말
무슨 일로 부르셨는지가 앞에 적혀 있습니다

★★★★★4.8 주방싱크대
싱크대 물이 바로 내려갔어요
토요일 오전에 의정부 민락동 아파트 주방 싱크대가 갑자기 막혔습니다. 물을 조금만 받아도 역류해서 하수테크에 연락했어요. 기사님이 한 시간 안에 오셔서 배관 내시경으로 막힌 위치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기름때를 제거하고 고압 장비로 작업한 뒤 물 내려가는 상태까지 같이 확인해주셨습니다.

★★★★★4.6 욕실바닥
욕실 바닥 역류가 해결됐습니다
평일 저녁 퇴근 후 욕실 바닥 배수구에서 물이 올라오는 걸 발견했습니다. 샤워를 하면 물이 한참 고여 냄새도 조금 났어요. 하수테크에 전화하니 늦은 시간인데도 방문 가능 시간을 안내해주셨습니다. 배관 안쪽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을 여러 번 흘려보며 배수가 정상인지 확인했습니다.

★★★★★4.7
화장실 변기 막힘 처리 후기
일요일 오후에 아이가 장난감을 떨어뜨린 뒤 변기가 막혔습니다. 집에 있던 뚫어뻥으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아 급히 연락했습니다. 기사님이 변기 주변을 보호한 뒤 압축 장비로 상태를 확인하며 작업하셨어요. 무리하게 물을 내리지 말라는 설명도 해주시고, 작업 후 누수 여부까지 살펴주셨습니다.

★★★★★5.0 바닥배관
세탁실 배수 문제를 잡았어요
월요일 오전 세탁기를 돌리는데 세탁실 바닥 배수구에서 거품 섞인 물이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세탁기 문제인 줄 알았는데 배수관 막힘이 원인이었습니다. 하수테크 기사님이 세탁기 주변을 정리한 뒤 배관 안쪽을 확인하고 작업했습니다. 한 시간 정도 후에는 물이 고이지 않았고 바닥도 깨끗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5.0 주방바닥
지하 상가 배수구를 뚫었습니다
지난주 화요일 오전, 의정부동 지하 음식점 주방 배수구가 막혀 영업 준비가 어려웠습니다. 물이 천천히 빠지다가 바닥으로 넘치는 상황이라 바로 방문을 요청했습니다. 현장에서 기름이 굳어 있는 구간을 확인하고 고압 세척을 진행했어요. 작업 후 물을 계속 흘려보내도 넘치지 않아 바로 정리하고 영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4.6 욕실배관
냄새와 느린 배수가 함께 해결됐어요
금오동 아파트 욕실에서 며칠 전부터 하수구 냄새가 나고 물도 느리게 내려갔습니다. 급한 막힘은 아니었지만 점점 심해져서 오전에 예약했습니다. 기사님이 트랩과 배관 상태를 확인하고 머리카락과 비누 찌꺼기를 제거했습니다. 작업 뒤 냄새가 줄었고 물 빠지는 속도도 이전보다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4.9 베란다
비 오는 날에도 빠르게 왔어요
비가 많이 오던 수요일 저녁에 베란다 배수구가 막혀 빗물이 고였습니다. 아래층으로 새는 건 아닌지 걱정돼서 하수테크에 연락했습니다. 기사님이 도착해 배수구 덮개와 관 안쪽에 쌓인 낙엽을 먼저 제거했습니다. 이후 물을 부어 배수 상태를 확인했고 주변에 남은 물기도 정리해주셨습니다.

★★★★★4.9 주방싱크대
주방 바닥 물고임 해결
금요일 점심 무렵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는데 싱크대 아래쪽 바닥으로 물이 조금씩 고였습니다. 배수 호스가 빠진 건지 확인했지만 이상이 없어 업체에 문의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싱크대 배관과 바닥 배수구를 함께 살펴 원인을 구분해주셨어요. 배관 안쪽 막힘을 제거한 뒤 물을 흘려보니 더 이상 바닥으로 새지 않았습니다.

★★★★★5.0 화장실바닥
상가 화장실 막힘을 정리했어요
토요일 오전에 사무실 상가 화장실 변기 물이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곳이라 사용을 중단하고 바로 방문 요청을 했어요. 기사님은 변기 내부를 먼저 확인한 뒤 전용 장비로 막힌 부분을 제거했습니다. 작업이 끝난 후 물을 몇 차례 내려보고 주변 바닥까지 닦아주셔서 바로 다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5.0 주방욕실
오래된 배관도 점검해줬어요
호원동 단독주택에서 주방과 욕실 배수가 동시에 느려져 오후에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오래된 집이라 배관 자체가 좁아진 건 아닌지 걱정했어요. 하수테크에서 각 배수구를 따로 확인하고 공용 배관 쪽 막힘으로 원인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물질을 제거한 뒤 두 곳 모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하고 관리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4.8 배관
욕조 배수 막힘이 깔끔해졌어요
일요일 오전 욕조에서 샤워를 마치고 보니 물이 발목까지 차 있었습니다. 배수구 덮개를 열어봤지만 머리카락을 조금 걷어내는 정도로는 해결되지 않았어요. 기사님이 배관 안쪽까지 확인한 뒤 흡입 장비와 세척 작업을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욕조에 물을 받아 테스트한 결과 빠르게 내려갔고 작업 공간도 정돈해주셨습니다.

★★★★★5.0 바닥지하
반지하 배수 역류를 막았습니다
비가 온 다음 날 새벽에 반지하 창고 바닥 배수구에서 물이 올라와 오전에 연락했습니다. 물 자체는 많지 않았지만 냄새가 심하고 계속 젖어 있어 걱정됐습니다. 현장 확인 결과 외부 연결 배관 쪽에 흙과 이물질이 쌓여 있었습니다. 막힌 구간을 뚫고 물을 반복해서 흘려보낸 뒤 역류가 없는지 확인해주셨습니다.
진행 차례
무엇을 하는 중인지 그때그때 말씀드리며 진행합니다.
통화에서 건물 형태와 층, 물이 고이는 자리, 언제부터였는지를 여쭙니다.
막힌 배수구 하나만 보지 않고 같은 관에 물린 배수구와 오수받이를 차례로 열어 봅니다.
어느 구간이 막혔는지, 어떤 장비로 어디까지 할지를 작업 전에 말씀드립니다.
고른 장비로 걸린 것을 빼내고, 기름이나 물때가 넓게 앉았으면 관 벽까지 씻어 냅니다.
작업을 마치면 여러 배수구에 물을 틀어 두고 고이지 않는지 곁에서 함께 지켜봅니다.
자주 듣는 질문
여기에 없으면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통화로 건물과 증상을 여쭙고 들고 갈 장비를 정합니다
작업을 마치면 물을 흘려 내려가는 것을 함께 보고 나옵니다.